금투협에 따르면 기존 제출 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제출 기관은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9개사다.
금투협은 매 1년 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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