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관현악 미래 탐색
''말발굽소리'' 등 5곡 선보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20년을 이어 온 ‘2025 국악관현악축제’가 지난 8월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사전 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이 될 정도로 호응 속에 진행됐다.
 | | ‘2025 국악관현악축제’의 공연 모습(사진=한국음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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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하고 크라운·해태,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 이번 축제에서 ‘한음아카데미오케스트라’는 ‘국악: THE NEXT’라는 부제로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탐색하는 무대를 펼쳤다. ‘말발굽소리’ ‘생황 협주곡 환상적’ ‘민요산책’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 ‘달항아리’ 등 총 5곡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생황 연주자 홍지혜(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와 설장구 연주자 김준수(KBS국악관현악단 단원)가 함께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 | ‘2025 국악관현악축제’의 공연 모습(사진=한국음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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