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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한국판 '박싱데이'..생활가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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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3.12.11 16:34:20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인터파크는 오는 26일까지 생활가전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인터파크 박싱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 26일을 가리키는 미국에서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에게 선물을 하는 기념일로, 블랙프라이데이와 함께 최대의 할인행사가 펼쳐지는 날이다.

인터파크는 박싱데이 기획전을 통해 LED 및 스마트 TV와 김치냉장고, DSLR, 침구청소기 등 생활가전 40여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기획전 종료일까지 매일 메인 상품 1종을 선정해 한정 수량으로 대폭 할인 판매한다. 가격은 해당일에 공시된다. ‘캐논 EOS-100D’, ‘소니 FULL HD 캠코더’, ‘LG 침구청소기’ 등 올해 출시된 상품들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구매 영수증의 주문번호를 응모하면 응모자 전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LG 스마트 TV’, ‘캐논 EOS-100D’,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2매’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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