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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힐링동행 딸기체험’은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장애아동 가정의 아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장애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힐링동행 딸기체험은 2월 19일에 열리며, 체험비는 아동 1인당 1000원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딸기체험을 통해 달콤한 추억을 쌓고, 도시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이 도시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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