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외주·자재부문 협력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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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I 2026.03.10 09:00:42

4월 17일까지 접수…6월 1일 결과 발표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올해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외주 부문은 토목공종과 건축·기계·전기공종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자재 부문은 공통과 가설자재(건축·토목), 건축자재, 기계 및 전기자재 등 지정 품목에 한해 모집한다.

대보건설 '2026 협력업체 공고' 배너.(사진=대보건설)
세부 모집사항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국가철도공단 등 관공서 발주 공사 또는 교육기관, 지식산업센터, 플랜트 등의 공사 실적을 보유한 업체는 우대 사항을 적용한다.

외주 부문의 경우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 2개사에서 신용등급 B-,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받은 업체만 지원 가능하다. 자재 부문은 두 곳의 신용평가사 중 1개사 이상의 신용평가정보 제출이 필수 요건이다.

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7일까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에 접속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6월 1일 이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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