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아이브 `4년 연속` 모델 재계약…“긍정 효과”

김미경 기자I 2025.12.24 09:17:34

6인6색 매력 담은 신규 TVC 티저 공개
새해 첫날 6편 TVC시리즈 선보일 예정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와 4년 연속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첫 텔레비전 광고(TVC)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파파존스 측은 “아이브의 발랄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와 친밀도 제고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 4년 연속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파파존스가 아이브와 4년 연속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6인6색의 매력을 담은 TVC 티저를 공개했다.
양측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장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브랜드 가치 강화와 고객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영상은 2026년 파파존스 TVC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 콘텐츠다. 아이브가 4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고 알리는 동시에 곧 공개할 새 콘셉트의 TVC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파파존스의 새로운 TVC 시리즈는 2026년 새해 첫 날 공개할 예정이다. 신규 TVC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파파존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6가지 베스트 피자를 아이브 멤버와 함께 6편의 시네마틱 시리즈로 선보인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는 지난 3년간 파파존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어왔다”며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새해 TVC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브랜디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전속모델 아이브와 함께 세트 판매 시 1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아이브 Pick! 기브투게더’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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