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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의 어텀 시푸드 팝업은 메뉴에 따라 두 차례로 나뉘어 운영된다. 5일부터 11일까지 칠리크랩을 선보이고, 12일부터는 대하 소금구이로 전환되어 16일까지 운영된다. 단, 제철 식재 특성상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전하고자,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가을 최상의 맛을 준비했다”며 “가장 신선한 서해안 제철 해산물로만 한정 수량 준비한만큼 팝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빕스는 지난 10월 28일 ‘빕스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인근 기존 매장 ‘빕스 미아점’을 백화점으로 리로케이션해, 우수한 접근성, 쾌적한 공간은 물론 데이트, 가족 외식 등 다양한 고객층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 외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3일 진행된 선착순 100팀 대상 ‘빕스인더백’ 증정 이벤트는 아침부터 오픈런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외에도 채끝 스테이크 3000원 이용권, 어린이 샐러드바 3000원 이용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