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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화백은 한국 여성의 정체성이자 한국의 독자적인 아름다움의 표상으로서 버선을 조형적 모티브로 선택했다. 한국의 고유한 정서와 미를 아름다운 색과 선으로 표현하며 한국인의 애환을 나타내는 작품 세계를 추구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제 화백은 세계미술협회 회장, 중·한 수교 17주년 특별전 운영위원장, 한일월드컵 현대미술전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활동에 앞장선 인물이다. 홍익대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하고 세계경영연구원을 졸업했다.
윤종웅 백합문화재단 이사장은 “평생을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헌신한 제정자 화백의 예술세계를 백합문화재단에서 펼쳐 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꾸준한 창작과 예술적 탐구를 이어온 선생님의 폭넓은 작품을 많은 방문객이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2021년 아동 및 청소년 문화·예술·체육활동 후원, 문화예술단체 후원 등을 목적으로 백합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 활동의 일환으로 이브갤러리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개최해 현대 작가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넓히고 시민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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