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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스플레이 부문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형 OLED 패널 내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가 예상된다. 또한 북미 플래그십 업체의 폴더블폰 출시를 계기로 OCA, 패턴드 필름 등 고마진 소재의 공급 확대가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와 공동으로 국내 및 북미 로보틱스향 신규 진입이 시작되며, 응용처 다변화도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국내 IDM 업체와 대만 파운드리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DAF 및 QFN 소재 등을 공급 중이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물량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점유율의 점진적인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신규 사업으로는 ABF 필름을 대체하는 빌드업 필름과 저유전 소재(CCL 등)를 준비 중이며, 국산화 수요를 기반으로 국내 고객사들과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 고객사향 EMI 차폐 필름을 단독 공급하고 있으며, 이미 확보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방산 등 신규 응용처로의 확장도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리튬 부문에서는 “올해 2월 국내 고객사향 첫 샘플 출하에 성공했으며, 하반기 양산 개시가 예상된다. 향후 기존 고객사향 공급 물량의 점진적인 확대와 추가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며 전고체 전지향 리튬 납품 등 응용처 확장도 이뤄질 전망”이라며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은 2028년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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