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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엔 후지필름 외에도 코닥, 한국 파이롯트, 테리픽잼, 페이퍼레리아, 휴그 등 아날로그 문화를 대변하는 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국 파이롯트의 만년필 필기 체험과 테리픽잼의 빈티지 LP 및 카세트테이프 청음 등을 통해 아날로그 특유의 시각과 청각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코닥의 일회용 카메라와 휴그의 빈티지 캠코더 등도 체험 가능하다.
아이파크몰은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바쁜 도심 속 쉼표가 되는 경험을 제안한다. 취향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공간인 도파민 스테이션을 통해,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깊이 있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호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지난 종이접기 팝업스토어가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한 소재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아날로그라는 소재로 고객들에게 몰입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화제의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등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팬덤 콘텐츠를 발굴해 아이파크몰만의 차별화된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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