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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신의 두 번째 동물인 소는 부지런하고 우직한 이미지의 동물로 사람과 친숙하다. 서울대공원에서는 아메리카들소, 큰뿔소, 아시아물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동물원 정문광장에서는 비대면으로 만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티커북 학습으로 소를 알아보고 가면을 만드는 리플릿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이날부터 2월 13일 기간 중 수·목·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직접 관람이 어렵거나 조심스러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소 가면 만들기’ 영상을 보며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 할 수 있다. 또 스티커북과 가면, 자석등이 담긴 ’음메! 소 교육 꾸러미‘는 이날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를 통해 총 50팀에게 택배로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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