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두산연강재단,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출판기념회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수빈 기자I 2026.10.23 08:22:2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61명 초·중·고 교사들, 일본 산업현장 방문
2007년부터 과학교사 학술시찰 지원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2007년부터 과학교사 대상 학술시찰을 진행하고 있는 두산연강재단이 올해도 학술시찰 견문록을 출간하며 기념 행사를 열었다.

2두산연강재단은 22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과학교사 학술시찰에는 총 61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참가했다. 견문록에는 7박 8일 동안 교사들이 국내 산업 현장 및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지역을 돌며 일본의 산업 현장을 방문한 경험과 소감이 담겼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선생님의 새로운 경험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힘이 된다” 면서 “앞으로도 인재 양성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오고 있다. 2025년 부터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까지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총 698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첫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이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의 출간을 축하하며 교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첫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이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의 출간을 축하하며 교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