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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도색 업체 소속 근로자로 작업 의뢰를 받고 사다리에서 외벽에 페인트를 칠하던 중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가 안전모나 안전대를 착용하고 있었는지와 업체 규모 등을 추가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날 상가 건물서 도색하던 중 사고
경찰 "업체 규모 등 추가 조사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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