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중흥건설·중흥토건, 4월 '안전부 워크숍' 진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정희 기자I 2025.04.24 10:55:57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공사 현장 안전·보건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부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2025년 안전부 워크숍에서 ‘건설현장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중흥그룹)
이번 안전부 워크숍은 1차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차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전남 나주에 자리한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화재 사고, 비상사태 대응 및 응급처치 교육 △현장별 주요 위험공정 안전관리 현황 공유 △개정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 건설현장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화재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화재 발생시 근로자들의 신속한 대피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이사가 전체 일정에 참여했다.

백승권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에는 많은 위험요소가 존재하지만 지속적인 사전 예방활동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은 만큼 앞으로 건설현장이 더욱 안전해지고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