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26일 총 1000억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세전 연 3.4%대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3월 10일이다. 영업점 개인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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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국고채는 시장금리에 따라 가격이 변동돼 매수 시점에 따라 만기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판매는 NH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진행되며, 기간은 2월 13일까지다. 다만 한도 소진 시 판매 기간 중이라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정부 발행 채권으로 신용도가 높아 투자 매력도가 우수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