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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보바스병원 아동 환자 30명이 참여했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들의 그림으로 만든 인형과 소근육 발달 색칠용품,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바스병원 한 아동 환자는 “내가 그린 그림이 진짜 인형이 됐다니 너무 신기하고 좋다”며, “과자도 많이 받아서 신난다. 집 가서 동생과 나눠 먹겠다”고 기쁨을 표했다.
오실묵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지원부문장은 “매번 행사를 올 때마다 아이들의 웃음에 많은 기운을 얻고 간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환아들을 위해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마음온도 37도 목도리 뜨기, 코딩 교육 봉사, 버터얌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물자유연대 온캣을 방문해 130여 마리의 유기묘를 돌보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