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 개최...아동환자 30명 참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정훈 기자I 2025.05.01 09:50:47

아동 환자 30명에 자신이 그린 인형과 선물 증정
올해로 4년째 행사 진행
누적 150여 명의 아이들에게 희망 선사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롯데이노베이트(286940)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의 아동 환자들에게 개인맞춤형 수제 인형을 전달하는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롯데이노베이트)
나만의 인형 만들기는 아동 환자들이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실제 인형으로 만들어 주는 행사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202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보바스병원 아동 환자 30명이 참여했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들의 그림으로 만든 인형과 소근육 발달 색칠용품,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바스병원 한 아동 환자는 “내가 그린 그림이 진짜 인형이 됐다니 너무 신기하고 좋다”며, “과자도 많이 받아서 신난다. 집 가서 동생과 나눠 먹겠다”고 기쁨을 표했다.

오실묵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지원부문장은 “매번 행사를 올 때마다 아이들의 웃음에 많은 기운을 얻고 간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환아들을 위해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마음온도 37도 목도리 뜨기, 코딩 교육 봉사, 버터얌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물자유연대 온캣을 방문해 130여 마리의 유기묘를 돌보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