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참여형 캠페인, 친환경 경영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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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국 15개 사업장을 지역 후원 단체와 연계해 취약노인 영양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맛있는우유GT’, ‘맛있는두유GT’, ‘초코에몽’, ‘과수원’ 등 주요 제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돌봄을 강화했다.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활용한 사회공헌도 확대했다. 취약계층 한부모가족에게 분유를 기부하는 ‘동행데이’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취약계층 임산부에게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경영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교육 대상을 기존 연 350명에서 1500명으로 확대했으며, 추가 신청을 포함해 총 2300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주요 사업장에서는 하천 정화, 생태계 교란 유해어종 포획,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지난해 ‘건강한 동행’이라는 방향 아래 세대와 영역 전반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CSR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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