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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차은우가 가진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워서 채운 완벽함’이라는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비브는 ‘새로운 바람’이라는 메시지를 앞세운 차은우의 첫 캠페인을 국내를 비롯해 미국, 태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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