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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비어, 벚꽃 감성 담은 ‘꿀맥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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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4.03 08:48:56

살얼음 생맥주에 달콤한 꽃향기 더해
직화 통갑오징어구이 안주도 함께 선봬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백스비어가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꿀맥주: PINK LABEL’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기획 상품이다.

신제품 꿀맥주는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살얼음 맥주 ‘빙맥’을 베이스로 삼았다. 여기에 달콤한 꿀 풍미와 은은한 꽃향기를 더해 차별화했다. 특히 벚꽃을 연상시키는 분홍빛 색감을 구현해 시각적 즐거움을 높였다.

안주 신메뉴인 ‘통갑오징어구이’도 함께 선보였다. 직화로 구워낸 갑오징어의 쫄깃한 식감이 맥주와 조화를 이룬다. 소스는 유자 초장과 유자 어니언 소스 두 가지로 제공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봄철 가벼운 맥주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봄 감성을 담은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류와 어울리는 안주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백스비어만의 매력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외식 업계는 봄철 나들이객을 잡기 위해 분홍색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백스비어 역시 감성적인 색감과 트렌디한 맛을 앞세워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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