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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최우수성과(총 12건)는 △열과 전기 신호를 동시에 정보처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뉴런 반도체 기술 △K9 자주포에 탑재되는 1000마력급 국산엔진 개발 및 사업화 △한국 최초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기억의 단위인 시냅스의 형성과 변화를 살아있는 동물 뇌에서 실시간으로 관찰 및 분석 영상기술 개발 △저비용 세계 최고 수준의 고출력 밀도 바나듐 흐름전지용 스택 기술개발 △세계 최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대면적 태양전지 상용화 제작 기술 △세계 최초 200Gbps급 6G 무선전송기술 시연 성공 및 6G 원천기술 확보 △세계최초 사람처럼 촉각 느끼는 ‘유연 압력센서’기반 전방위 촉각감지 로봇핸드 사업화 △GLP1 시상하부 관련 섭식행동병증 조절기전 규명 연구 △분자 이온의 생성 및 구조 전이 과정의 실시간 포착 △영장류 뇌에 완전이식하는 무선 텔레파시칩 개발 △바이오 마커 활용 암 유형 예측 및 마커 선정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 등이다.
이와함께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창출된 우수성과 가운데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인 ‘사회문제 해결성과’ 12선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실시간 딥페이크 음성 탐지 기술 개발 및 상용화 △극미량의 수소 가스 누출을 실시간 정량적으로 검출하는 초정밀 광센서 개발 등 국민의 체감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성과들이 선정됐다.
이번 우수성과 100선으로 최종 선정된 성과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관계 규정에 따라 과제선정과 기관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선정된 연구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후보자로 적극 추천되는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내년부터 신규로 우수성과100선 선정과제에 대한 기술성숙도 제고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후속과제 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선정된 과제당 3년간 약 13억원 규모를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일궈낸 선도적인 연구성과”라고 언급하며, “선정된 우수한 성과가 산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과제 지원 확대 등을 관계부처와 함께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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