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올리려고”…부천역 '음란방송' 유튜버 2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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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I 2025.11.04 08:43:07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송치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경기 부천역 일대에서 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동작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유튜버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연합뉴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최근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남녀 A씨와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6월 19일 오후 부천역 일대 피노키오 광장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하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유튜브) 조회 수를 올리려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달에도 업무방해 및 모욕 혐의로 20~30대 유튜버 2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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