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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모데이는 재단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출신 5개 팀과 싱가포르 소셜 임팩트 투자 플랫폼 코엑시스(Co-Axis)가 육성한 2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고단백·저당 식품,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 AIoT 모빌리티 안전관리, 의료기기 기반 보행분석, 화물차 주차문제 해결, 수소 생산 효율화, 천연 항균소재 식품안전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모델을 선보였다.
키노트 세션에서는 로렌스 응 코엑시스 디렉터가 ‘임팩트 스타트업의 글로벌 협력 전략’을, 애들린 샴 싱가포르 기후혁신기관 Climate & Liveability 디렉터가 ‘기후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2012년 출범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354개 팀을 지원했으며, 생존율 77%, 일자리 6569개, 누적 매출 1조 2540억원, 누적 투자유치 3779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