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해진 ‘주토피아’ 살려라…성수에 뜬 ‘풀리오시티’

김세연 기자I 2025.10.17 10:08:29

풀리오, 영화 ''주토피아2''와 팝업스토어 운영
포토부스, 럭키드로우 등 이벤트 진행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마사지기 브랜드 풀리오가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영화 ‘주토피아2’와 함께하는 특별 팝업스토어 ‘풀리오시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풀리오가 영화 <주토피아2>와 팝업스토어 ‘풀리오시티’를 운영한다.(사진=풀리오)
이번 팝업은 ‘주디와 닉의 새로운 수사, 잘 풀리오’라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피로에 잠식된 풀리오시티를 배경으로 방문객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주토피아 포토 부스 △한정판 굿즈 증정 △최대 60% 현장 할인 △럭키드로우 이벤트 △풀리오 제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팝업 기간 중 진행되는 ‘피로의 꽃 찾기’ 게릴라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미니 파우치와 랜덤 참을 증정한다.

풀리오 관계자는 “브랜드와 영화의 세계관이 결합한 이번 성수 팝업은 고객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동시에 전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성수에서 풀리오와 주토피아 2가 선사하는 특별한 여정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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