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흡수력"…유한킴벌리, 2025년형 하기스 맥스드라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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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09.18 09:46:12

성별 맞춤 솔루션…최대 12시간 흡수·99% 샘방지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유한킴벌리는 남아와 여아의 신체구조에 맞게 최적화된 기저귀 구조를 적용한 ‘2025년형 하기스 맥스드라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별 맞춤 흡수 솔루션을 적용한 하기스의 ‘2025년형 하기스 맥스드라이’.(사진=유한킴벌리)
‘하기스 맥스드라이’는 흡수력에 중점을 두는 특화 제품으로 하기스 기저귀 중 흡수력이 가장 뛰어나다. 최대 12시간의 강력한 흡수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최대 99% 샘방지를 실현한다. 이번 신제품은 고유 강점인 흡수력을 더 강화하고 성별 맞춤 흡수 솔루션 ‘젠더핏 케어’로 더욱 정교해진 것이 특징이다.

유한킴벌리는 남아와 여아의 신체 구조와 용변 패턴이 다름을 고려해 핵심 흡수층을 인체공학적으로 남아용은 앞쪽, 여아용은 뒤쪽에 배치했다. 배나 허벅지 쪽으로 새는 용변을 더 확실하게 막아주기 위해서다. 입고 벗기 쉽고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매직테이프에 부드러운 커버를 더한 이지액션 매직테이프도 적용됐다. 밴드형은 앞뒤 샘방지 안심포켓이 앞뒤로 샐 수 있는 용변을 막아준다.

신제품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전사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을 50% 이상 활용한 포장재를 사용했다.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FSC 인증 펄프도 사용하고 있다.

브랜드 담당자는 “하기스 맥스드라이가 제공하는 편안함과 안심감이 더욱 정교하게 발휘될 수 있도록 젠더핏 케어 등 고유 신기술을 적용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세분화되고 개인화된 니즈에 부응하는 맞춤 제품을 제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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