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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이미 착공해 정상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착공식을 시행한다는 것은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의왕시에 지난 6일 “행사명에 ‘착공’이라는 명칭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의왕시와 적극 협력해 인동선 복선전철과 월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정상 추진과 적기 개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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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이날 동인선 3·4공구, 월판선 9공구 착공식
공단, 6일 의왕시에 "행사에 ''착공'' 명칭 자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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