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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금성백조주택은 8일 대전 서구 탄방동의 본사 사옥에서 창립 제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장기 근속사원과 우수사원 시상, 2018 우수 현장 및 안전보건관리 우수 현장에 대한 포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건설산업환경에서도 변화에 맞서 혼과 정성을 다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임직원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창립 38주년인 올해는 더 내실을 다질 수 있는 해로 삼고 다방면의 효율성 제고에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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