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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유행에 상관없는 외식창업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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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1.03.23 17:03:10

`새벽종이 울렸네`, 시간에 따른 매출 편차 줄여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외식 프랜차이즈 `새벽종이울렸네`는 식사와 술안주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덕분에 점심때는 식당으로 저녁에는 주점으로 운영해 매출을 높일 수 있다. 메뉴도 두루치기처럼 대중적인 요리로 구성했다.

▲ `새벽종이울렸네`의 두루치기
`새벽종이울렸네`의 대표 메뉴인 두루치기와 찜요리는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 해물로 만들었다. 다양한 요리법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게 했다.

`새벽종이울렸네`만의 정겨운 인테리어도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옛날 학교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편안한 인테리어를 통해 젊은층에게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중장년층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본사는 무이자 대출지원을 통해 창업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기존자영업자가 업종 전환을 고려할 때는 최소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전 가맹점주에 대한 전문화된 교육과 간편한 조리 시스템 구축으로 전문 주방 인력이 없이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돕고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활동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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