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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째를 맞은 우리 모모콘은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서울랜드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연에는 QWER과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B 등이 참여한다.
행사가 열리는 19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일이다.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우리금융은 행사장에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팀코리아 팬파크’를 마련한다. 사격 체험과 응원 메시지 작성, 팀코리아 타투 스티커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공헌단체들도 참여한다. 사랑의달팽이와 월드비전, 열매나눔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에이드런, 드림메이커스 등 8개 비영리단체(NGO)가 무대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사업 ‘굿윌스토어’ 팝업스토어도 마련된다.
박준태 우리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장은 “올해 모모콘은 테마파크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즐거움과 나눔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모인 힘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