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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이보람, 부산서 단독 콘서트 '스파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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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13 10:31:55

내달 2일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씨야의 이보람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메이저나인)
13일 소속사 메이저나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내달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스파클’(SPARKLE)이라는 타이틀로 열린다.

이보람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관객들과 만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번 공연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와 놀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소속사는 “이보람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선물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보람은 2006년 씨야 멤버로 데뷔해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등 다수의 히트곡 탄생에 일조했고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꾸준히 활약해왔다. 씨야는 최근 15년 만에 재결합해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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