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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원이며, 모두 9400여개소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그간 대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약 1만 9000개소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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