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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우리 술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8년째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설을 앞두고 정부 지정 우수문화상품인 백세주 선물세트를 귀빈 선물과 경품으로 제공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더블랙레이블(디딤돌상), 갓(부싯돌상), 불닭볶음면(조약돌상) 등이 한국 이미지를 세계에 알린 공로로 상을 받는다.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빚은 술이다. 양조 전용 쌀인 설갱미와 직접 띄운 누룩을 사용하며,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생산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 자리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들에게 우리 술을 소개하고자 협찬을 진행했다”며 “K-컬처와 함께 백세주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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