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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고보조금 405억 원을 투입해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 9000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민간대행자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측량 수행 능력과 사업수행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2월 5일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화 LX 부사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민간대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32개 업체가 신청해 96개 업체가 선정되며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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