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는 1899년 창단 이후 125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14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종합 스포츠 클럽 중 하나다. ‘클럽 그 이상의 존재’라는 모토 아래 수많은 스타 선수와 독창적 전술로 축구사를 써 내려왔다. EBC 파이낸셜 그룹 역시 고객 중심 철학과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을 통해 바르사가 추구하는 팀워크·존중·열정의 가치와 맥을 같이한다.
이번 파트너십의 상징적인 첫 이벤트로, 지난 7월 FC 바르셀로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해 친선 경기를 치렀다. 야말, 레반도프스키, 페드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전해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EBC 파이낸셜 그룹의 광고가 경기장 전광판을 수놓으며 파트너십의 의미를 드러냈다.
새뮤얼 허츠 EBC 파이낸셜 그룹 아태지역 운영 총괄은 “바르셀로나와 함께한 첫 경기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뜻깊다”며 “바르사의 팀워크와 열정을 EBC의 DNA에 녹여내, 금융 분야에서도 새로운 전설을 써 내려가겠다”고 밝혔다.
줄리 기우 바르셀로나 구단 마케팅 부사장은 “EBC 파이낸셜 그룹과의 협력은 구단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부합한다”며 “특히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아시아, 남미 등지에서 팬과의 연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BC 파이낸셜 그룹은 영국 FCA, 호주 ASIC, 케이맨 CIMA 등 세계 주요 금융 규제기관의 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 파이낸스가 선정한 ‘글로벌 최우수 브로커’ 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EBC 파이낸셜 그룹과 FC 바르셀로나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금융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며, 전 세계에 긍정적인 가치와 도전 정신을 전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