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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해당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에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이들의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 마케팅과 방송 지원을 통한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백년가게 브랜드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과 차별화된 제품의 단독 편성도 가능해졌다. 방송 지원금 조성도 포함돼 2025년에는 2~3건의 시범방송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전통과 품질을 지닌 제품들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년가게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며 30년 이상 운영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 1400여 개 백년가게 매장이 지정돼 있으며 음식점업 63%, 도소매업 37%로 구성돼 있다. 지정 매장의 약 60%는 정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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