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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뮤직 풀파티, 먹거리, 이벤트 등 워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야외 파도풀에서 펼쳐지는 워터 뮤직 풀파티는 매주 유명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공연이 열리는 행사다. 코요태, QWER 등이 최근 무대에 올랐고, 앞으로 라이즈(8월 7일), 비트펠라하우스(8월 8일), 키스오브라이프(8월 9일) 등이 나올 예정이다.
풀파티 메인 파트너사인 삼성카드는 파도풀 옆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체험형 브랜드 팝업 부스를 다음달 10일까지 운영한다.
에버랜드는 또 카니발 광장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워터 디제잉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를 진행한다. 준코코, 주디 등 유명 디제이들이 등장해 힙합, EDM, K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 에버랜드 실내 상영관에서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 한다. 당일 에버랜드에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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