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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유’는 시끄러운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오직 한 사람만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소속사는 “펑키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에너제틱한 전개가 특징인 곡”이라며 “이민우는 감각적인 보컬로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 느끼는 찰나의 감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03년부터 M이라는 활동명을 내걸고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약 2년 만에 내놓는 이번 신곡은 음원뿐 아니라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발매한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한국인 재일교포 3세 아내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해 8월 이아미 씨와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혼인신고를 했고,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 낳은 7세 딸을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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