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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발행 규모는 약 34조 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늘고 직전 반기와 비교해도 30.6% 증가했다.
종류별 전자등록발행 규모를 보면 금융회사채가 31.8%, 특수채가 31%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일반회사채(15.3%) △CD(11%) △유동화SPC채(5.4%) △국민주택채(2.4%) △지방공사채(2.1%) △지방채(1%)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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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반기 대비 7.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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