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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물품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에 전달된다. 선물세트는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사과식초, 우리팜 델리 등 실용적인 제품들로 구성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청정원 8호’ 등으로 준비됐으며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기반으로 지난 2010년부터 15년째 명절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06년부터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바자회를 운영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행사 명칭을 ‘대상 존중 바자회’로 변경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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