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열린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식에는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강동점 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박현숙 강동중앙도서관 관장, 일라이 나이버거 앤아버공공도서관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곳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연면적 1만 2056㎡, 지하 4층 ~ 지상 3층)로 인문·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개관 장서만 12만권에 달한다.
이케아 강동점은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영감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홈퍼니싱 제품을 기부했다. 어린이 자료실, 휴게 공간, 야외 테라스 등 도서관 내 다양한 구역이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을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공간별 특징 및 이용객 특성을 고려한 홈퍼니싱 제품을 지원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강동점 점장은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머물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서 이케아와 함께하는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