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은 유아의 발달과 민감기를 고려해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며 독서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심어주는 데 방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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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은 △그림책 20권 △놀이책 4권 △음원 20편으로 구성된다. 그림책은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됐다. 놀이책은 그림책의 주제와 연계된 놀이 활동을 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스스로 배움을 확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제공된다. 그림책의 내용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도록 세이펜과 QR 코드를 통해 음원을 전권 제공한다.
이번 전집은 ‘첫걸음 패키지’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첫걸음 패키지는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하거나 독서 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교원 빨간펜이 엄선해 구성한 전집 패키지다. 첫걸음 패키지는 △노래하는 솜사탕 △자연이소곤소곤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두비의 즐거운 생활로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유아 3~5세는 언어 및 인지 발달, 의사소통 역량 등을 키우기 위한 기본 바탕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필수 기초 학습 역량 충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발달의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유아를 대상으로 인지 발달과표현의 확장 등 영역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전집이 아이들의 기초 역량을 키워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독서의 필요성 및 독서 습관 함양을 돕고자 오는 10월까지 ‘북(book)적 북(book)적 자라다’ 독서 캠페인을 펼친다. 독서 캠페인은 독서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담은 ‘북적북적 북터뷰’와 문해력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독서 골든벨’로 진행돼 유초등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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