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파트너십데이는 대동이 사업 비전과 세부 계획,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다.
|
이와 함께 작년 성과 및 향후 추진 전략 발표에서 기존 농기계 사업 공고화 및 신사업 가속화, 해외시장 역신장 속 해외 점유율 확대 등의 성과와 함께 지속 성장을 기조로 한 중장기 목표를 밝혔다. 이외에도 스마트 농기계·모빌리티·파밍·로봇·CCE 등 5대 미래사업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팜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 본격화 비전도 전했다.
이 부사장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을 강화하며 더 큰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상호 비전을 공유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우수 협력사 시상은 지난해 5개사에서 두 배 가량 증가한 총 9개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동은 종합 최우수 협력사로 꼽힌 대송을 비롯해 대신정공, 컴씨스, 콘티넨탈오토모티브, 세운물산, 진부, 대황정밀, 대양산업, 경남스틸 등이 9개 협력사에게 우수 협력사 상패를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