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행주내동에 위치한 충장근린체육공원은 축구장, 풋살구장 등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EPDM 고무칩을 사용한 인조잔디가 포설돼 시민들의 불편을 샀다.
폐기물 처리 방식도 기존의 소각 또는 매립 방식이 아닌 재활용이 가능한 인조잔디 분리회수 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인조잔디 분리회수 기술은 인조잔디와 충진재를 분리해 소재별 재활용이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코오롱글로텍이 보유하고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