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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는 매년 음악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대중적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가수에게 신인가수상을 수여한다.
2009년 ‘깜빡깜빡’으로 데뷔한 윤태화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인기와 인지도를 높였다.
대한가수협회는 “윤태화가 보여준 음악성과 앞으로의 활약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어 갈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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