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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워드 자격증도 네이버 앱 연동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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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1.05.07 17:08:56
네이버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네이버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국가·민간 자격증 19종을 ‘네이버 자격증’에 연동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용자는 네이버 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진행하면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등 자격증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날 기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급하는 495종과 더불어 총 514종의 자격증을 연동해 이용 가능하며, 향후 세무사,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네이버 앱에서 간편하게 발급 일자, 자격 번호, 자격 내역 등을 편리하고 정확하게 조회할 수 있다.

네이버 자격증 담당 오경수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 자격증의 발급처, 사용처를 더욱 확대해 모바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인증 서비스를 경험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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