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캠퍼스는 정부가 연간 약 1300억원의 예산을 들여 1만여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기업의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했다. 팀스파르타는 AI 시스템 및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갖춘 실무형 AI 엔지니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데이터 사이언스, 에이전틱 AI, 프라이빗 AI,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오프라인 운영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확장이다. 5대 직무 교육생들이 팀을 이뤄 실제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협동 프로젝트’, 로봇팔 등 실제 장비를 활용한 ‘피지컬 AI’ 실습 등이 진행된다.
팀스파르타는 KDT에서 최근 3년 누적 취업생 수 1위를 기록했다. 기업 AI 교육에서는 평균 만족도 4.6점(5점 만점)과 평균 현업 적용률 92%를 기록했다. 또 1000여개 기업과 연계된 취업 지원 플랫폼 ‘스파르타커리어’, 자체 인턴십 프로그램 ‘바로인턴’ 등으로 교육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췄다. AI 기반 코딩 가이드 방법 및 시스템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갖췄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팀스파르타가 쌓아온 성과와 독보적인 기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고 채용까지 직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이끄는 핵심 인재 양성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