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의 지난 3분기 매출은 337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및 전기대비 모두 개선된 수치로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8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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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분기부터 누적된 계약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로 연결되면서 가속화됐다는 설명이다. B2B는 전기대비 44% 늘어난 52억원, B2G는 25% 증가한 60억원을 나타냈다.
글로벌 부문은 더욱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 3분기 글로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급증한 56억 원을 기록했으며 9월 말 기준 누적 글로벌 매출은 143억 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5% 수준에 도달했다.
이같은 매출 확대에 힘입어 데이원컴퍼니의 누적 영업이익은 2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연간 기준 흑자전환이 유력하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는 “이번 3분기 실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데이원컴퍼니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술 기반 콘텐츠 혁신 모델의 실행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입증된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운영 효율화와 국내외 콘텐츠 소비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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