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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그라비티 네오싸이언과 인덕대 게임&VR디자인학과는 지속적인 연계를 통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의 체계적인 공유 등 상호발전을 위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공동연구 개발, 기술 지도, 학교 교육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해 게임 인재를 양성하는 등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박현철 그라비티 네오싸이언 COO는 “이번 가족회사 협정을 통해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게임 및 메타버스 관련 직무를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수 전문 인력들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2000년 설립된 시스템, 콘텐츠,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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