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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는 이번 행사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로 선정됐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매해 발명의 날 행사를 열고 발명가,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교육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등 5가지 부문에서 포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차량 소프트웨어(SW) 개발과 지식재산권 관리를 통해 국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지식재산권 관리 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현대오토에버는 △특허출원 △특허분석 △직무발명보상 등의 지식재산권 관리 과정을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사내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서비스인 H챗을 활용 중이다.
현대오토에버가 확보한 지식재산권 수도 의미가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국내 3000여건, 해외 800여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출원 분야는 차량 SW, 내비게이션, 스마트팩토리 등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차량 SW 분야의 국제 표준인 오토사(AUTOSAR) 관련 특허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심민정 현대오토에버 법무실장(상무)은 “글로벌 베스트 SW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