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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때 처음 도입해 올해로 6년차를 맞았다.
10월 17~18일 이틀간 서호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인디 뮤지션 경연, 대중 뮤지션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가족 단위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수원시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메가이벤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만의 문화적 자원과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원시의 문화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