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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빨라쪼, 영양 듬뿍 담은 찰현미밥 젤라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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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8.27 09:40:01

재미와 포만감 모두 잡은 신제품 2종 출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해태제과의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오뚜기 찰현미 즉석밥으로 만든 ‘찰현미 젤라또’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빨라쪼의 인기 메뉴인 ‘리조’, ‘리조네로’에 이어 선보이는 3번째 곡물 젤라또다. 즉석밥을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은 100% 국내산인 오뚜기 ‘찰현미밥’을 젤라또 원물로 만든 덕분에 영양가 높은 찰현미를 쫀득한 젤라또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는 진짜 밥을 씹는 ‘리얼 식감’을 구현했고, 곡물 본연의 건강한 고소함을 쫀득한 달달함에 담았다.

현미 특유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B·E 등 영양성분도 자연 그대로다. 빨라쪼는 유산균 함량을 추가한 ‘프로바이오 요고라또’도 함께 출시됐다. 이 제품은 3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담은 요거트 젤라또로, 냉동 상태에서도 유산균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빨라쪼 관계자는 “즉석밥을 프리미엄 젤라또에 담은 독특함으로 매니아층은 물론 새로운 맛과 비주얼에 민감한 젊은 층에서 건강한 디저트로 사랑받을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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